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신한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리스크관리그룹 그룹장(상무)에 나훈(54) 리스크총괄부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1969년생인 나 신임 그룹장은 한성고등학교와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후 리스크관리부 차장, 재무기획부 부부장, 강남중앙기업금융센터 기업 지점장, 리스크공학부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 1월부터 리스크총괄부장을 맡아왔다.
나 그룹장은 지주사, 은행의 리스크 관련 업무를 다년간 수행하며 리스크 분야 전문성을 보유함과 동시에 전행 이슈에 대해 다양한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다음은 나훈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상무) 프로필]
△인적사항
-1969년 3월 19일생(만 54세)
△학력
-1987년 2월 한성고 졸업
-1991년 2월 고려대 통계학과 졸업
△주요 경력
-1994년 8월 신한은행 입행
-1998년 1월 신한은행 신탁부 행원
-1991년 11월 신한은행 리스크관리실 차장
-2004년 1월 신한은행 기획부 차장
-2005년 3월 신한은행 인사부 차장
-2006년 5월 신한은행 리스크관리부 차장
-2007년 8월 신한은행 재무기획부 부부장
-2016년 7월 신한은행 강남중앙기업금융센터 기업 지점장
-2018년 1월 신한은행 리스크공학부 부장
-2022년 1월 신한은행 리스크총괄부 부장
-2024년 1월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상무)
저작권자 © 서울파이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