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권서현 기자] 삼진제약의 위시헬씨는 대표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자사의 '하루엔진'이 출시 2주년을 맞았다고 4일 밝혔다.
'하루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엄선해 하루 한 장, 세 알에 담은 제품'을 컨셉으로 2021년 첫 출시된 하루엔진은 2023년 기준, 누적 1100만장 이상의 PTP가 판매되며 관련 시장 리딩 품목으로 성장했다.
하루엔진은 성별과 연령 등에 따라 총 6가지 시리즈 제품으로 라인을 확장했다.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오리지널 하루엔진 △하루엔진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서 비타민 D, K 성분이 추가되고 오메가3와 프로바이오틱스에 장용성 캡슐이 적용된 하루엔진 플러스 △남성-여성 맞춤형 제품인 하루엔진 포 맨·하루엔진 포 우먼 △50대 이상 중년 남성과 여성을 위한 하루엔진 50+맨·하루엔진 50+우먼이 있다.
삼진제약 위시헬씨 관계자는 "올인원 팩 건강기능식품 트렌드를 주도하며 리딩 품목으로 성장하고 있는 하루엔진 6종의 시리즈 제품은 기초 영양 제공과 각각의 주요 효능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새해에도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귀 기울여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하는 등, 더욱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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