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가 '풍성한 한가위 맞이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재유행 및 높은 물가 오름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포지역 어르신 130명과 장애인 130여세대를 위해 마련됐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가족들이 한가위에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저축은행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명절에 마포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기부활동을 지속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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